자세한 풀이
저승사자가 나를 데려가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면 걱정하던 일이 별 탈 없이 지나가는 흐름이에요. 건강이나 일에서 불안했던 고비가 생각보다 가볍게 마무리되기 쉬워요.
내가 저승사자를 설득해 돌려보냈다면 내 말과 행동으로 위기를 넘기고, 누군가 막아 줘서 돌아갔다면 곁의 도움으로 무사해진다는 쪽으로 읽어요.
해몽으로 보면
꿈해몽에서는 저승사자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꿈을 액운을 피하고 수명이 늘어나는 꿈으로 풀이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걱정하던 일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고비를 넘긴 일이 있다면 도와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스스로도 한숨 돌려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몸과 생활을 돌아보고 무리하지 말라는 경고의 꿈이에요.
미룬 책임이 나를 부르고 있으니 정리하라는 꿈이에요.
남의 뜻에 이끌려 무리하지 말라는 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