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죽기 전에 유언을 남겼다면 하고 싶던 말을 더는 미루지 않게 되는 흐름이에요. 오랫동안 입 밖에 내지 못한 부탁이나 고마움을 전할 기회가 찾아오기 쉬워요.
유언을 차분히 다 전했다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되고, 말을 끝맺지 못했다면 아직 전하지 못한 이야기가 남아 있다는 쪽으로 읽어요.
해몽으로 보면
꿈해몽에서는 유언하는 꿈을 일이 매듭지어지고 그 결과가 남에게까지 이어지는 꿈으로 풀이하곤 해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마음속에 담아 두기만 한 말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전하지 못한 말이 있다면 짧은 메모로라도 정리해 두고 알맞은 때에 건네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내가 죽는 꿈
길몽지금의 내가 끝나고 새로운 내가 시작되는 길몽으로 풀어요.
묵은 나를 떠나보내고 새 이름을 얻는 꿈이에요.
죽어서 저승에 가는 꿈
주의몽낯선 세계로 건너가듯 큰 전환점을 맞는 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