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죽어서 저승 길을 걸었다면 익숙한 자리를 떠나 전혀 다른 환경에 들어서는 흐름이에요. 새 직장이나 낯선 곳에서의 생활처럼 적응이 필요한 변화가 다가오기 쉬워요.
저승이 밝고 평온했다면 변화가 순조롭고, 어둡고 춥게 느껴졌다면 낯선 곳에 대한 걱정이 크다는 쪽으로 읽어요. 저승에서 돌려보내졌다면 아직 이곳에서 할 일이 남았다는 뜻이에요.
해몽으로 보면
꿈해몽에서는 저승에 갔다가 돌아오는 꿈을 큰 고비를 넘기는 꿈으로, 저승에 머무는 꿈을 생활의 큰 변화로 풀이하곤 해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다가오는 변화가 내 삶을 얼마나 바꿀지 가늠해 보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곧 바뀔 환경이 있다면 미리 필요한 것을 목록으로 적어 두세요. 낯선 길이 덜 두려워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내가 죽는 꿈
길몽지금의 내가 끝나고 새로운 내가 시작되는 길몽으로 풀어요.
미뤄 둔 진심을 꺼내 관계와 일을 정리하게 되는 꿈이에요.
묵은 나를 떠나보내고 새 이름을 얻는 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