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저승사자를 따라갔다면 내 뜻과 상관없이 끌려가는 일이 생기는 흐름이에요. 거절하기 어려운 부탁이나 원치 않는 일정에 휩쓸려 지치기 쉬우니 내 몫의 선을 분명히 하는 편이 좋아요.
따라가다 멈춰 돌아섰다면 스스로 방향을 되찾게 되고, 끝까지 따라갔다면 지금은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쉬어야 한다는 쪽으로 읽어요.
해몽으로 보면
꿈해몽에서는 저승사자를 따라가는 꿈을 기운이 약해졌으니 몸을 쉬게 하라는 꿈으로 풀이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해야 할 일에 끌려다니느라 내 몫의 쉼을 잃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이번 주 일정 중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약속 하나를 정중히 미뤄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몸과 생활을 돌아보고 무리하지 말라는 경고의 꿈이에요.
큰 고비를 무사히 넘기는 길몽이에요.
미룬 책임이 나를 부르고 있으니 정리하라는 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