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심사를 받는 꿈

흉몽
펼친 책 그림
한 줄 풀이

오래 매달린 일이 마지막 관문을 지나는 흐름이에요.

자세한 풀이

논문 심사를 받았다면 긴 시간 공들인 일이 평가받는 순간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학위가 아니어도 오래 준비한 일의 결과를 내놓아야 할 때 이런 꿈을 꾸곤 해요.

심사위원이 고개를 끄덕였다면 노력이 인정받는 때이고, 날카로운 질문에 막혔다면 마지막 보완을 한 번 더 하라는 쪽으로 읽어요.

해몽으로 보면

꿈해몽에서는 글을 바쳐 평가받는 꿈을 학업이나 일이 결실을 맺는 꿈으로 풀이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공들인 일이 평가받는 순간을 앞두고 긴장하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결과물을 내기 전 예상 질문 세 개와 답을 미리 적어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8가지 장면
  1. 배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성장하는 시기예요.

  2. 원하는 자리를 두고 조급해진 마음을 다독이는 흐름이에요.

  3. 순수했던 시절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보고 싶은 흐름이에요.

  4. 사람들의 믿음을 얻어 앞에 서게 되는 흐름이에요.

  5. 새로운 길을 향해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가는 흐름이에요.

  6. 끝맺지 못한 일을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려는 흐름이에요.

  7. 지금 필요한 정보를 분명히 확인하고 싶은 흐름이에요.

  8. 지친 머리에 쉼과 정리가 필요하다는 흐름이에요.

이런 표현으로도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