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며 책상을 정리하는 꿈

주의몽
이삿짐 상자 그림
한 줄 풀이

한 시기를 마무리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흐름이에요.

자세한 풀이

퇴사하며 책상을 정리했다면 지금 일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있거나, 회사가 아니어도 내 삶의 한 단계를 정리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상자에 무엇을 담았는지가 지금 내가 챙기고 싶은 것을 보여 줘요.

홀가분하게 웃으며 나왔다면 새 출발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고, 미련이 남아 자꾸 뒤돌아봤다면 아직 정리하지 못한 일을 먼저 끝내라는 쪽으로 읽어요.

해몽으로 보면

꿈해몽에서는 머물던 자리를 비우는 꿈을 묵은 일을 정리하고 새 자리로 옮기는 꿈으로 풀이하곤 해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내 삶의 한 단계를 정리할 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책상이나 휴대전화에서 더 이상 쓰지 않는 것 다섯 가지를 정리해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8가지 장면
  1. 쌓여 있던 업무 긴장이 한 번에 드러나고, 그 뒤로 정리가 시작되는 흐름이에요.

  2. 일의 규모와 내 역할이 한 단계 넓어지는 흐름이에요.

  3. 억울함을 말로 풀고 내 몫을 분명히 하는 흐름이에요.

  4.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짊어지는 법을 배우는 흐름이에요.

  5. 책임과 함께 나를 따르는 사람이 생기는 흐름이에요.

  6. 오래 품어 온 생각이 빛을 보는 흐름이에요.

  7. 기다리던 일이 허락을 받고 앞으로 나아가는 흐름이에요.

  8. 남의 감정까지 떠안느라 지친 마음을 돌보는 흐름이에요.

이런 표현으로도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