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은퇴식에서 박수를 받았다면 오래 해 온 일을 잘 마무리하고 그 공을 인정받는 흐름이에요. 한 가지 역할을 내려놓고 쉬거나 새로운 일을 꿈꾸게 되기 쉬워요.
홀가분하게 웃었다면 마무리가 아름답고, 섭섭해 자리를 뜨지 못했다면 아직 내려놓지 못한 미련을 천천히 정리하라는 쪽으로 읽어요.
꿈풀이로 보면
꿈풀이로는 맡은 자리를 물러나며 축하받는 꿈을 한 시기를 명예롭게 마치는 꿈으로 읽어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지금까지의 수고를 인정받고 이제는 조금 쉬고 싶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지금까지 해낸 일들을 적어 보고, 다음에 해 보고 싶은 일도 한 가지 더해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앞날의 길이 하나 정해지며 축복이 모이는 길몽이에요.
마음속 소원에 힘이 실리는 길몽이에요.
어른의 복이 오래 이어지고 집안이 든든해지는 길몽이에요.
처음의 고비를 넘기고 단단히 자리 잡는 길몽이에요.
새 터전에 사람과 복이 함께 드는 길몽이에요.
한 시기를 마무리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꿈이에요.
여러 사람의 복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 서는 길몽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