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아기가 배고파 우는데 젖이 나오지 않았다면 돌봐야 할 사람이나 일에 비해 내 힘과 여유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는 뜻이에요. 육아 중이라면 지친 몸이 그대로 꿈에 비친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 하는 부담으로 읽혀요.
다른 사람이 도와 아기가 배를 채웠다면 도움을 받아도 괜찮다는 뜻이고, 혼자 애를 태웠다면 나부터 먹고 쉬어야 줄 수 있다는 쪽으로 읽어요.
해몽으로 보면
꿈해몽에서는 젖이 마르는 꿈을 기운이 다했으니 쉬면서 채우라는 꿈으로 풀이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돌봐야 할 일에 비해 내 힘과 여유가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오늘은 나를 위한 식사와 잠을 먼저 챙기고, 수유가 힘들다면 의료진이나 상담 창구에 물어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