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았다면 무언가로 채우려 해도 마음의 허전함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인정이나 사랑, 쉼처럼 정말 필요한 것을 다른 것으로 대신하고 있을 때 이런 꿈을 꿔요.
누군가와 함께 먹자 허기가 가셨다면 사람과의 연결이 답이고, 혼자 계속 먹으며 괴로웠다면 지금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보라는 쪽으로 읽어요.
꿈해몽에서는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는 꿈을 욕심이 커져 만족을 모르니 마음을 돌아보라는 꿈으로 풀이하곤 해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마음의 허전함이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허전할 때 무엇을 찾게 되는지 적어 보고, 그 대신 할 수 있는 일 하나를 정해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먹을 복과 살림의 넉넉함이 찾아오는 길몽이에요.
야식을 먹는 꿈
흉몽하루의 피로를 음식 대신 다른 쉼으로 달래는 흐름이에요.
채워지지 않은 기대를 알아차리고 스스로 채워 가는 흐름이에요.
억지로 삼키던 것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존중하는 흐름이에요.
낯선 경험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흐름이에요.
새로운 사람이나 인연을 맞이할 자리가 생기는 흐름이에요.
내 몫을 지키고 분명히 말하는 흐름이에요.
주변의 도움과 대접을 받게 되는 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