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음식이 얹혀 체했다면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이나 일을 억지로 삼키고 있다는 뜻이에요. 한꺼번에 많은 일을 떠안았거나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을 때 이런 꿈을 꿔요.
등을 두드려 주자 내려갔다면 누군가의 도움으로 답답함이 풀리고, 계속 얹혀 있었다면 천천히 나눠서 받아들이라는 쪽으로 읽어요.
꿈해몽에서는 먹은 것이 얹히는 꿈을 일이 막히니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풀라는 꿈으로 풀이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이나 일을 억지로 삼키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오늘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마음에 걸린 일은 한 가지씩만 정리해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몸이 아파 앓아누운 꿈
주의몽지친 몸과 마음이 쉼을 청하는 꿈이에요.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일에 도움을 청하는 흐름이에요.
손이 떨리는 꿈
흉몽긴장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흐름이에요.
무리한 걸음을 멈추고 몸을 풀어 주는 흐름이에요.
수혈을 받는 꿈
길몽바닥난 기운을 누군가의 도움으로 채우는 흐름이에요.
멍하게 지나간 시간을 지나 정신이 또렷해지는 흐름이에요.
생각이 넘쳐 과부하가 걸린 머리를 쉬게 하는 흐름이에요.
한계에 닿기 전에 멈춰 서서 숨을 고르는 흐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