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풀이
길바닥에 드러누웠다면 남의 시선도 신경 쓰지 못할 만큼 지쳐 그냥 멈추고 싶다는 뜻이에요. 해야 할 일에 떠밀려 쉬지 못한 마음이 한계에 왔다는 장면이에요.
누운 채 하늘을 보며 편안했다면 지금은 쉬는 것이 답이고, 사람들이 몰려와 창피했다면 쉬고 싶다는 말을 미리 하라는 쪽으로 읽어요.
꿈해몽에서는 길에 드러눕는 꿈을 기력이 다했으니 일을 멈추고 쉬라는 꿈으로 풀이하곤 해요.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남의 시선도 신경 쓰지 못할 만큼 지쳐 멈추고 싶기 때문이에요.
오늘 해볼 작은 일
오늘은 꼭 해야 할 일 하나만 하고 나머지는 내일로 미뤄 쉬어 보세요.
상황별로 달라지는 꿈풀이
꿈속 장면이 조금만 달라도 풀이가 바뀌어요.
지친 몸과 마음이 깊은 휴식을 원한다는 꿈이에요.
마음이 아직 하루를 내려놓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꿈이에요.
마음속 바람이 또렷한 모양을 갖춰 가는 길몽이에요.
해야 할 일에 쫓기는 마음을 비추는 꿈이에요.
정신이 번쩍 들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꿈이에요.
구겨진 일과 마음을 반듯하게 펴는 꿈이에요.
불필요한 것을 털어 내고 가벼워지는 꿈이에요.
익숙한 자리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꿈이에요.




